여덟 시간을 서 있는 하우스키핑, 열여덟 홀을 도는 캐디, 종일 서서 응대하는 매장 직원. 같은 옷이라도 현장의 움직임이 다르면 필요한 소재와 재단이 달라집니다. MÉTIER는 근무 환경을 먼저 읽고, 거기에 맞춰 원단과 봉제를 설계합니다.
그래서 저희 상담은 디자인이 아니라 ‘어떻게 입고 일하는지’에서 시작합니다. 브랜드의 톤과 실무의 편안함이 하나의 유니폼 안에서 만나도록.
프론트, 하우스키핑, F&B까지 부서별 동선과 근무 강도에 맞춰 소재와 실루엣을 나눠 설계합니다. 장시간 착용에도 형태가 유지되는 원단으로.
걷고, 굽히고, 카트에 오르내리는 하루. 신축성과 통기성을 살린 소재로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코스 위에서 클럽의 브랜드 통일감을 완성합니다.
볼캡, 버킷햇, 바이저, 비니까지. 유니폼과 같은 톤으로 맞추거나 포인트로 대비를 주고, 로고 자수·와펜으로 브랜드를 마무리합니다.
상담 한 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현장을 이해하고, 샘플로 확인하고, 검수까지 마친 뒤 납품합니다.
근무 환경, 동선, 브랜드 톤을 먼저 파악합니다.
시안과 실물 샘플로 핏과 컬러를 확인합니다.
계절과 착용 강도에 맞는 소재를 함께 고릅니다.
검증된 봉제 라인에서 수량에 맞춰 생산합니다.
수량·사이즈·자수를 검수한 뒤 현장에 전달합니다.
※ 로고 영역 — 실제 납품처 로고 이미지로 교체하세요.
도면이나 원하는 이미지가 있다면 함께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